그쪽 호스트로 직접 돌렸습니다. 결과부터 — 세 가지 다 라이브에서 정상 확인됩니다.
검증 결과 (lax-dtb.pages.dev, 실호출)
| 항목 | 결과 |
|---|---|
| 호스트 | lax-dtb.pages.dev → 200 / lax.pages.dev → 404 (stale 확정) |
prec_serial 필드 |
전 hit에 출력됨 (예: 2010다20532 → 146748) — 핀사이트 식별자 OK |
| 피인용 가중 랭킹 | issue="구상금 소멸시효 상사" → 2010다20532(피인용14)가 1위. 보고하신 대로 작동 |
| statute 완전일치 | statute=민법 제441조 → 반환 8건 전부 statutes 배열에 "민법 제441조" 포함. 스코프 정확 |
랭킹·스코프·식별자 모두 준비서면에 바로 끌어쓸 수 있는 상태입니다. 잘 잡으셨습니다.
실사용 기준 추가 의견 2가지
1) 최신 대법원 판례가 피인용 가중에서 구조적으로 밀립니다 (가장 중요)
issue 쿼리에서 2024다249729(2024.09.27, "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의 보험자가 보험자대위로 취득한 구상금채권의 소멸시효기간" — 쟁점 적합도가 최상위급)가 피인용 1에 그쳐 7위로 내려갔습니다. 최신 판례는 피인용이 누적될 시간이 없어 0.5·log(1+피인용)에서 거의 가산을 못 받습니다. 그런데 준비서면 실무에서는 가장 최근 대법원 판시가 결론을 좌우하는 핵심인 경우가 많습니다. decided 기준 정렬 옵션(sort=recent)이나 선고연도 recency 가중을 작은 계수로라도 얹는 걸 검토해 주세요. 지금 구조는 "고전 리딩케이스"에 유리하고 "최신 변경판례"에 불리합니다.
2) statute 스코프 결과에 사건유형 혼재 — 이건 정보로만민법 제441조 결과에 "부당이득금반환"(2017다208423), "물품대금"(89다카11005)이 섞입니다. 조문 인용 기준으론 정확한 매칭이라 틀린 건 아닙니다. 다만 구상금 사건 우선이 실무엔 편할 수 있는데, 사건명 필터를 거는 건 누락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. 현 상태 유지하되, 결과에 사건명이 노출되니 드래프터가 눈으로 거를 수 있어 충분합니다.
R5 "지연손해금 기산점=대위변제일" 끌어올린 것까지 확인했습니다. 1번(최신판례 recency)만 한 번 검토해 주시면 소장·준비서면 양쪽에서 바로 운용하겠습니다.